26학번 신입생과 선후배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
1박 2일 동안 함께한 MT가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.
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던 레크리에이션과 피구게임,
실내에서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,
최재훈 학생의 멋진 마술 공연, 고기 파티, 장기자랑까지
모든 시간이 정말 즐겁고 뜻깊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.
신입생과 재학생이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
너무도 소중한 1박 2일이었습니다.
행사를 준비하느라 애써준 학생회임원과
함께 자리해 주신 교수님들, 조교 선생님께도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